‘이민정♥’ 이병헌 딸, 벌써 런웨이 뒤태…3살 맞아?

배우 이병헌의 딸이 아빠 손을 잡고 걷는 뒷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민정은 26일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병헌이 반바지와 모자를 쓴 편안한 차림으로 딸의 손을 잡고 산책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작은 손을 꼭 잡은 채 나란히 걷는 부녀의 모습이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배우 이병헌의 딸이 아빠 손을 잡고 걷는 뒷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사진=이민정 SNS

특히 시선을 끈 것은 딸의 뒷모습이었다. 또래보다 길어 보이는 다리와 안정적인 걸음이 어우러지며 자연스럽게 ‘런웨이’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어린 나이에도 눈에 띄는 비율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이병헌은 딸의 첫 어린이집 등원 당시를 떠올리며 “보내는 순간 자지러지게 울더라. 다시 데려오고 싶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한편 이병헌과 이민정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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