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정우가 남다른 까나리 먹방으로, ‘생선 먹방계’에 한 획을 긋는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619회 ‘이보다 완벽할 수 없다’ 편에서는 MC 김종민과 스페셜 MC 남보라가 호흡을 맞춘다. 이번 방송에서는 은우와 정우 형제가 아빠 김준호, 할아버지, 왕할머니와 함께 4대 가족 대만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진다.
조식 뷔페를 찾은 정우는 까나리를 발견하고 “나는 이거 다섯 마리 먹을래!”라고 말하며 적극적인 태도를 보여 가족들을 놀라게 한다. 정우는 접시에 까나리와 고등어를 가득 담으며 남다른 생선 사랑을 표현한다.
본격적인 식사가 시작되자 정우는 한꺼번에 두 마리의 까나리를 집어 먹으며 흡입력을 자랑한다. 무엇보다 까나리를 면처럼 빨아들이는 독특한 스킬을 선보이며 순식간에 접시를 비워내 ‘생선 먹방 최강자’에 등극한다.
정우가 “우와 맛있쪄”라며 엄지를 치켜세우자, 까나리에 익숙한 MC 김종민은 “내가 아는 까나리 맞냐?”며 당혹감을 드러내기도. 왕할머니 역시 “아유 잘먹네 우리 정우가 최고야”라며 정우의 식성에 만족감을 나타낸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영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