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권은비가 한층 더 슬림해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권은비는 3일 자신의 SNS에 “러뷰러뷰”라는 글과 함께 뷰티 브랜드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핑크색 슬리브리스 톱과 글리터 디테일이 더해진 청바지를 매치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시원한 소재의 드레스를 입고 특유의 청초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특히 군살 없이 날렵한 바디라인과 도드라진 쇄골 라인이 눈길을 끌며 ‘뼈말라’ 비주얼을 완성했다. 매년 여름 화제를 모았던 ‘워터밤 여신’ 존재감을 다시 드러냈다.
앞서 권은비는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그는 워터밤 무대 준비 과정에 대해 “식단 관리를 무리하게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요거트와 메추리알 위주의 식단을 유지했다”며 “원래 47~48kg였던 몸무게가 41~42kg까지 빠졌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