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맞아?” 명세빈, 잔주름 하나 안 보이는 ‘최강 동안’ 인증

배우 명세빈이 믿기 힘든 동안 비주얼로 레드카펫을 빛냈다.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가 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톱배우들과 스타 셀럽들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낸 가운데, 배우 명세빈이 오랜만의 공식석상에 등장해 반가움을 자아냈다.

이날 명세빈은 피부 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누드톤 튜브톱 드레스를 선택해 우아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군더더기 없이 떨어지는 슬림한 실루엣과 단정한 단발 헤어스타일이 특유의 단아한 매력을 배가시켰고, 맑고 깨끗한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명세빈이 믿기 힘든 동안 비주얼로 레드카펫을 빛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특히 과한 스타일링 없이도 완성된 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 잔주름 하나 찾아보기 힘든 탄탄한 피부와 자연스러운 미소는 “정말 50대 맞나”라는 반응을 이끌어내기에 충분했다. 차분하고 우아한 분위기 속에서도 변함없는 청순미가 돋보였다.

누리꾼들 역시 “시간만 혼자 안 간다”, “20년 전이랑 똑같다”, “최강 동안 인정”, “분위기가 여전히 청순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방송·영화·연극과 뮤지컬을 아우르는 백상예술대상은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진행을 맡았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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