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포츠레저 ‘잡았다! 불법도박, 지키자! 우리의 미래’ 캠페인 전개

뚝섬한강공원 청담대교 하부에서 5월14일 목요일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이 주관하는 2026년 제3회 청소년 도박 문제 예방 주간 기념행사가 열린다.

‘도박을 멈춰, 그게 이기는 거야!’를 주제로 청소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합동 캠페인에 참여한다.

한국스포츠레저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은 제3회 청소년 도박 문제 예방 주간 행사장에서 ‘잡았다! 불법도박, 지키자! 우리의 미래’라는 이름으로 공동 캠페인 부스를 운영한다.

‘잡았다! 불법도박, 지키자! 우리의 미래’는 청소년 도박 문제와 불법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다양한 예방 교육 및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건전한 스포츠, 여가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는 캠페인이다.

한국스포츠레저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의 공동 캠페인 부스는 교육존과 체험존으로 나뉜다. 교육존은 ▲청소년 도박 문제 관련 책자 제공, ▲청소년 보호 및 불법도박 근절 서약 ▲젭 퀴즈(ZEP QUIZ)를 활용한 청소년 도박 문제 교육을 한다.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청소년 도박 문제 판별법과 대처 방안, 관련 제도를 퀴즈 형식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잡았다! 불법도박, 지키자! 우리의 미래’ 캠페인 참가자의 이해도를 높인다.

체험존은▲‘불법도박’ 두더지 잡기 ▲건전 이용 다짐 룰렛 게임 등 미니게임 기반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청소년이 불법도박의 위험성을 직관적으로 쉽게 인식하여 건전한 여가문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유도한다.

한국스포츠레저는 “청소년 도박 문제는 개인의 일탈을 넘어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가져야 할 중요한 사회적 문제입니다.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및 건전한 스포츠 문화 확산을 위한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5월14일 제3회 청소년 도박 문제 예방 주간 기념행사는 ▲체험 부스 운영 ▲청소년 문화 공연 ▲개회식 ▲업무협약 체결식 ▲청소년 공모전 시상 ▲도박 문제 예방 뮤지컬 ▲힙합 경연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선보인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 코미디언 박민영 성남시의원 비례대표 출마
디자이너 “블랙핑크 지수가 의상 훔치지 않았다”
문가영 아찔한 드레스…감탄 나오는 글래머 몸매
얼짱시대 홍영기 “내 노출 보고는 싶나 보죠?”
허훈 프로농구 첫 우승 및 파이널 MVP 수상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