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연 ‘홈런으로 앞서간다’ [MK포토]

14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5회 초 무사에서 한화 김태연이 1점 홈런을 치고 기뻐하고 있다.

14승 24패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한화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7위 한화는 전날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빅뱅 출신 승리, 소주병 들고 살해 협박 수사
▶ MC딩동, 음주 뺑소니 및 여성 폭행에도 복귀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아시안게임 야구 한일전 0-5 완패 굴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