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홉이 ‘최고의 루키’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5월 18일부터 5월 24일까지 집계된 98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AHOF)이 1위를 차지했다.
‘괴물신인’으로 불리는 아홉은 데뷔 전부터 이어진 투표 열기에 힘입어 부동의 ‘최고의 루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2위는 알파드라이브원 3위는 앤더블이 이름을 올렸다.
아홉은 최근 음악 전문 매거진 ‘롤링스톤 코리아’와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한 아홉은 자유롭고 밝은 에너지를 발산함과 동시에 편안한 케미스트리를 뿜어내며 한층 깊어진 팀 시너지를 자랑했다.
이어진 인터뷰를 통해 아홉은 2026년 이루고 싶은 목표에 “누군가의 삶에 오래도록 남는 이름이 되는 것”, “전 세계에 있는 포하(FOHA, 공식 팬클럽명)를 만나러 가는 것”이라고 꼽으며 앞으로의 글로벌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아홉은 5월부터 8월까지 데뷔 첫 아시아 투어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2026 아홉 1ST 투어 : 더 퍼스트 스파크)’를 진행한다. 오는 30일과 31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 IN SEOUL’을 열고 아시아 투어의 막을 올린다. 이어 서울과 오사카, 도쿄,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타이베이, 방콕, 홍콩까지 총 아시아 주요 8개 도시에서 공연을 펼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