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 3주 연속 ‘최고의 루키’ 등극...글로벌 인기 뜨겁다

그룹 유니스가 3주 연속 ‘최고의 루키’ 자리에 올랐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5월 18일부터 5월 24일까지 집계된 98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니스(UNIS)가 1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1위 였던 유니스는 또 다시 1위 자리 수성에 성공, 3주 연속 1위에 성공했다. 2위는 리센느가 차지했으며, 3위는 하데스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5월 18일부터 5월 24일까지 집계된 98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니스(UNIS)가 1위를 차지했다.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한국을 넘어 일본, 중국, 필리핀 등 해외 시장에서도 꾸준하게 입지를 넓히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팀이다. 최근에는 일본의 AI 기반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넥스트(NEXST)와 협업한 VR 라이브 콘텐츠 ‘엑스머시브:유니스’(Xmersive:UNIS)로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

지난 25일 헤드라이너로서 필리핀 OKADA MANILA(오카다 마닐라)에서 개최되는 ‘Otaku Pop Fes 2026 in Manila(오타쿠 팝 페스 2026 인 마닐라, 이하 OPF 2026 Manila)’에 올랐던 유니스는 오늘(26일) 또 한 번 무대에 오르며 활약할 예정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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