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브가 ‘최고의 아이돌’ 1위 탈환에 성공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5월 18일부터 5월 24일까지 집계된 98회차 ‘최고의 아이돌(남)’ 부문에서 플레이브(PLAVE)가 1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2위 자리에 머물렀던 플레이브는 투표 경함 끝에 1위 자리에 오르며 인기를 증명했다. 지난주 1위였던 비투비는 아쉽게 2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3위는 방탄소년단이다.
플레이브는 공연 실황 영화 ‘플레이브 아시아 투어 [대쉬: 퀀텀 리프] 앙코르 인 시네마’로 팬들과 만난다. 글로벌에 이어 지난주 20일 국내 예매를 오픈한 플레이브는 예매 관객수 3.2만 명을 돌파하고 CGV 무비차트 실시간 2위를 기록하며 팬들의 뜨거운 응원 열기를 입증했다.
이들은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열 번째 OST ‘괜찮아 사랑이니까’를 가창하는 등 음악적 활동도 활발하다. ‘괜찮아 사랑이니까’는 따뜻한 감성을 담은 미디엄 템포의 곡으로, 몽환적인 일렉트릭 기타와 어쿠스틱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는 노래다. 부드럽고 청량한 보컬이 곡의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한층 편안하면서도 밝은 분위기의 곡을 완성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