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발라더’ 박재정이 신규 음악 웹 예능 ‘월간다음(MONTHLY DAUM)’의 두 번째 게스트로 출격한다.
25일 오전 공개된 포털사이트 다음이 제작하고 가수 HYNN(박혜원)이 MC를 맡은 신규 음악 웹 예능 ‘월간다음(MONTHLY DAUM)’ 2화 티저 영상에는 자신의 신곡 ‘주인공 연습’을 열창하는 HYNN(박혜원)과 두 번째 게스트인 박재정의 모습이 공개됐다.
포털사이트 다음이 제작하는 신규 음악 웹 예능 프로그램 ‘월간다음’은 “복잡한 세상의 소음을 세탁하고 목소리만 남긴다”는 독특한 콘셉트의 힐링 음악 콘텐츠다. 인위적인 세팅과 자극적인 숏폼 호흡에서 벗어나, 악기 세션을 최소화하고 아티스트의 숨소리와 보컬에 오롯이 집중하는 ‘느린 호흡’의 정서적 아카이빙을 지향한다.
이번 영상은 오는 28일 오후 7시 공개되는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영상으로, 박재정과 HYNN(박혜원)의 깊은 감성의 라이브 무대가 예고대 기대를 높이고 있다. 특히 박재정은 ‘월간다음’을 통해 숨은 명곡들과 함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풍성한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며, HYNN(박혜원)과 박재정의 듀엣도 기대해 볼만한 관전 포인트다.
한편 HYNN(박혜원)은 신곡 ‘주인공 연습’ 음원과 뮤직비디오 본편을 지난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했다. 신곡 ‘주인공 연습’은 팍팍한 현실에 지친 모든 이들의 어깨를 다독이는 곡이다. 실패와 방황의 시간조차 결국 내 인생의 진정한 ‘주인공’으로 거듭나기 위한 리허설이라는 긍정의 서사를 담았다.
박재정은 ‘헤어지자 말해요’, ‘지금 이대로만’ 등 리스너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정통 발라드로 지난 2월 25일 그룹 NMIXX(엔믹스) 설윤과 듀엣곡 ‘지금 이대로만’을 발매했다. ‘지금 이대로만’은 박재정과 설윤의 특급 컬래버레이션으로 화제를 모은 곡으로, 히트곡 ‘헤어지자 말해요’를 만든 박재정·박현중 콤비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곡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