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윤정이 시스루 드레스 아래 드러난 압도적인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윤정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퐁피두센터 한화에서 열린 프랑스 브랜드 2026 공방 컬렉션 서울 쇼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했다. 이날 그는 블랙 컬러의 시스루 니트 원피스에 블랙 하이힐을 매치한 스타일로 등장했다.
특히 발목까지 길게 떨어지는 시스루 원피스 사이로 늘씬한 다리 라인이 드러나며 실제 키 163cm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비율을 완성했다. 얇은 허리선과 길게 뻗은 실루엣이 더해지며 현장에서는 “170cm는 넘어 보인다”는 반응도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