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유니스가 ‘최고의 루키’ 자리 탈환에 성공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6월 1일부터 6월 7일까지 집계된 100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니스가 1위를 차지했다.
앞서 ‘최고의 루키’ 자리를 양보했던 유니스는 100회차에 맞춰 1위 자리 탈환에 성공했다. 2위는 하데스이며, 3위는 키라스에 돌아갔다.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한국을 넘어 일본, 중국, 필리핀 등 해외 시장에서도 꾸준하게 입지를 넓히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팀이다. 최근에는 일본의 AI 기반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넥스트(NEXST)와 협업한 VR 라이브 콘텐츠 ‘엑스머시브:유니스’(Xmersive:UNIS)로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
지난 25일 헤드라이너로서 필리핀 OKADA MANILA(오카다 마닐라)에서 개최되는 ‘Otaku Pop Fes 2026 in Manila(오타쿠 팝 페스 2026 인 마닐라, 이하 OPF 2026 Manila)’에 올랐던 유니스는 오늘(26일) 또 한 번 무대에 오르며 활약할 예정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