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 정규 1집 ‘HOME’ 발매…오늘(11일) 음악방송 돌입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그 시절’ K-팝 감성의 단체 안무로 컴백했다.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는 11일 오후 6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정규 1집 ‘HOME’의 타이틀곡 ‘VIRAL’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이번 방송을 시작으로 이들은 3주 동안 신곡 무대를 이어간다.

앞서 보이넥스트도어는 음원 발매일인 8일 오후 8시 진행된 컴백 쇼케이스 ‘BOYNEXTDOOR 1st Studio Album [HOME] COMEBACK SHOWCASE’에서 ‘VIRAL’ 무대를 선공개했다.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그 시절’ K-팝 감성의 단체 안무로 컴백했다.

그간 핸드 마이크를 주로 사용해온 멤버들은 이번에 헤드셋 마이크를 착용한 채 정교한 대형과 댄스 브레이크를 선보이며 퍼포먼스 역량을 증명했다. 이별한 연인을 향한 메시지를 담은 가사와 멜로디에 맞춰 애절한 감성을 표현했으며, 기존의 친근한 분위기와 대비되는 통제된 카리스마를 연출했다..

신곡 ‘VIRAL’은 차트에서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8일 멜론 일간 차트 68위로 진입해 다음 날 64위로 상승했다. 벅스 일간 차트에서는 52위로 시작해 하루 만에 38위로 이동했다. 한국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은 29위에서 20위로,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대한민국’은 22위에서 13위로 각각 순위가 올랐다.

정규 1집 ‘HOME’은 멤버들이 활동 중 겪은 생각과 경험을 바탕으로 제작된 음반이다. 멤버 전원이 곡 작업에 동참해 진정성을 더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음악방송 외에도 MBC ‘구해줘! 홈즈’,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 유튜브 ‘돌박이일’ 등 여러 매체에 출연하며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한편 보이넥스트도어는 컴백에 앞서 ‘2026 위버스콘 페스티벌(Weverse Con Festival)’의 실내 공연인 ‘위버스콘’에 올라 관객들을 뜨겁게 달궜다. 이들은 ‘Nice Guy’, ‘똑똑똑’을 비롯해 데뷔곡 ‘One and Only’까지 특유의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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