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홉이 부동의 ‘K탑스타’ 최고의 루키임을 알렸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6월 8일부터 6월 14일까지 집계된 101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를 차지했다.
아홉은 데뷔부터 ‘최고의 루키’ 자리를 꾸준히 지키고 있다. 2위는 코르티스에게 돌아갔으며, 티아이오티와 알파드라이브원이 나란히 3위에 올랐다.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지난 12일 미니 3집의 선공개 디지털 싱글 ‘Sugar High(슈가 하이)’를 발매하며 화려한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Sugar High’는 오는 7월 발매 예정인 세 번째 미니앨범의 선공개 디지털 싱글로, 브라질 퐁크(phonk) 사운드를 K팝 스타일로 풀어낸 하이텐션 트랙. 중독적인 훅과 질주하는 리듬, 강렬한 퍼포먼스가 특징이다.
아홉은 전작 ‘The Passage(더 패시지)’에서 성장 과정과 내면의 감정을 그리는 데 집중했다면, 이번 신곡을 통해서는 한층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멤버들은 더 강렬해진 에너지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앞세워 K팝 팬들에게 그룹의 또 다른 매력을 각인시킬 계획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