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김윤지(NS윤지)가 출산 후라고는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로 시선을 강탈했다.
14일 김윤지는 자신의 SNS를 통해 말리부 여행 중 찍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윤지는 화사한 노란색 바지에 블랙 비키니를 매치한 과감한 스타일로 모래사장을 런웨이처럼 누비고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출산 2년 차라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완벽하게 관리된 몸매다. 선명한 복근이 돋보이는 허리 라인과 군살 없는 글래머러스한 자태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지난 2024년 7월 첫 딸을 품에 안았던 그녀가 보여준 압도적인 비주얼은 ‘아이 엄마’라는 수식어를 의심케 할 정도다.
지난 2021년 사업가 최우성과 결혼한 김윤지는 출산 이후에도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리즈 시절 못지않은 건강미를 뽐내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녀는 특유의 당당한 애티튜드와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꾸준한 자기관리로 대중 앞에 건강한 근황을 전한 김윤지의 모습에 팬들은 “출산한 몸이 맞느냐”, “자기관리의 끝판왕이다”라며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무대 위 가수에서 배우로, 그리고 한 아이의 엄마로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써 내려가고 있는 김윤지의 당당한 행보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