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의 팬덤 ‘영웅시대’가 아티스트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선한 영향력 확산에 앞장섰다.
초록우산(회장 황영기) 측은 6일일 “임영웅의 공식 팬클럽 ‘영웅시대 with Hero 경기3지부’가 ‘임영웅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아동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
‘영웅시대 with Hero 경기3지부’는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맞아 가수를 응원하는 마음을 아동의 꿈을 응원하는 나눔으로 이어가기 위해 이번 기부를 마련했다.
영웅시대는 전국 각지에서 기부와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팬덤 차원의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이번 기부도 ‘영웅시대 with Hero 경기3지부’가 임영웅의 꾸준한 나눔 활동과 선한 영향력에 뜻을 함께하며 자발적으로 350만원을 모아 진행했다.
초록우산에 따르면 전달받은 기부금은 경기 지역의 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위한 교육과 건강한 성장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영웅시대 with Hero 경기3지부 황은정 방장은 “임영웅이 보여주는 진심과 따뜻한 마음에 늘 큰 힘을 얻고 있다”며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과 함께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영웅시대의 이름으로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초록우산 여인미 경기1지역본부장은 “임영웅과 팬들의 선한 영향력은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다”며 “‘영웅시대 with Hero 경기3지부’의 기부가 아동 행복을 위한 더 큰 나눔의 물결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