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무열과 윤승아 부부가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김무열과 윤승아가 7일 오후 서울 청담동에서 열린 한 패션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함께 포토월에 올랐다.
이날 김무열은 마치 든든한 보디가드처럼 윤승아의 손을 잡고 계단을 오르며 세심하게 에스코트했고, 두 사람은 손을 꼭 맞잡은 채 환한 미소와 하트 포즈를 선보이며 변함없는 잉꼬부부 케미를 뽐냈다.
이어 취재진이 “자연스러운 포즈를 보여달라”고 요청하자 김무열은 의상을 가리키며 “옷 때문에 못 움직이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윤승아도 환하게 웃으며 자연스럽게 호흡을 맞췄고, 두 사람은 끝까지 손을 놓지 않은 채 다정한 분위기를 이어가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김무열과 윤승아는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