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호 ‘굳은 결의가 느껴지는 스윙’ [MK포토]

현지시간으로 지난 12일 미국 펜실베니아주 아드모어에 있는 메리온 골프 클럽에서 열린 제 126회 US 아마추어 챔피언십.

이병호가 2번홀에서 두번째 샷을 하고 있다.

이번 대회 참가한 청소년대표 안성현은 3오버파로 컷을 통과하지 못했다.

이병호

또 다른 한국 선수 이병호는 1오버파로 컷을 통과했지만, 64강 매치플레이에서 볼프강 글라베에게 패했다.

[아드모어(미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스걸파2 우승자 야마다 리아 사망…향년 16세
▶ 빅뱅 출신 승리, 소주병 들고 살해 협박 수사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아시안게임 야구, 한일전 재대결 이겨 금메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