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하가 17kg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전했다.
김민하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울 셀카를 찍으며 정갈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김민하의 모습이 담겼다. 깊게 파인 차콜 컬러의 V넥 가디건 속으로 선명하게 드러난 쇄골 라인과 가녀린 몸매가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군더더기 없는 슬림한 실루엣과 묵직한 오프숄더 톤의 착장이 어우러져 김민하 특유의 도회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
한편 김민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단독 선정됐다.
또한 김민하가 출연한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여름부터 가을까지 계절이 변화하는 시기, 하나의 카페에 스쳐 간 네 쌍의 남녀가 담아낸 유쾌하고 담백하며 사랑스러운 대화의 영화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