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알이 맑아짐”…‘김준호♥’ 김지민, 임신 후 금주 변화에 놀랐다

개그우먼 김지민이 금주 후 변화에 대해 언급했다.

김지민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흰자위! 하얘진다ㅋㅋ 임신준비부터 잠시(?)갖게된 금주기간! 많은 변화를 체감중!”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1.붓기 쫙쫙빠짐(임신으로 몸은찌는데 얼굴붓기는 쭉쭉빠짐) 2.눈알이 맑아짐(계란흰자덤벼!) 3.식도염없음, 각종장기 수치정상화,혈압매일정상 4.장이 튼튼해짐체감! 5.컨디션 5만배좋음 또 너무많은데 생각나는대로 추가해볼게요!”라고 설명했다.

개그우먼 김지민이 금주 후 변화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김지민 SNS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금주하고 젤 눈에띄는 변화”라는 멘트와 함께 4분할 셀카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연하늘색 셔츠에 선글라스를 머리에 얹은 그는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금주 실천 후 김지민의 한층 맑고 투명해진 꿀피부와 붓기 하나 없이 쏙 빠진 얼굴선,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끌어당긴다. 잡티 없는 깨끗한 민낯과 함께 맑은 미소를 지어 보이며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 2025년 7월 13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22년 4월 공개 연애를 시작한 지 약 3년 3개월 만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지난 7월 결혼 1년 만에 2세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최근 두 사람은 2세의 성별이 아들임을 공개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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