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오늘(22일)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대환장 기인장 시즌2’ 제작발표회가 진행된다. 이날 현장에는 이소민 PD, 김지현 PD, 기안84, 김연경, 이준호가 참석한다. 르세라핌 월드 투어 중인 카즈하는 화상을 통해 함께 한다.
‘대환장 기안장 시즌2’는 기안적 낭만이 가득한 대관령 기안장에서 기안84, 김연경, 이준호, 카즈하가 숙박객과 펼치는 기상천외한 신개념 민박 버라이어티다.
기안장 1호점이 울릉도 바다 위에 둥둥 떠 있었다면, 이번 2호점은 ‘겨울 왕국’ 대관령 깊은 산자락에 자리잡아 기안식 겨울 낭만이 펼쳐진다.
민박 운영 경력이 쌓인 만큼 숙박객을 위한 고민이 깊어지고 성숙해진(?) ‘경력직 주인장’ 기안84와 ‘사장님’을 돕기도 하고 쪼기도 하며 야무지게 일 잘하는 ‘열혈 신입 직원’ 김연경, 이준호, 카즈하의 조합이 두 번째 기안장 영업일지를 향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20일 오후 디즈니+, 채널 A 새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된다. 이날 현장에는 소재현 감독, 김지연, 박서함, 장세혁, 문승유 등이 참석한다.
‘너에게 다이브’는 오래된 캠코더를 통해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쌍둥이 남매 윤하나와 윤하루가 정우재를 되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뛰어드는 첫사랑 구출 로맨스 드라마다.
김지연, 박서함, 장세혁, 문승유는 현재와 과거를 오가며 차가운 운명으로부터 자신의 사랑과 우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윤하나, 정우재, 윤하루, 서예랑 역을 맡아 눈부신 청춘 케미스트리를 발휘한다.
극 중 윤하나(김지연 분)는 첫사랑 정우재(박서함 분)를 잃고 그의 흔적을 되돌아보던 중 우연히 발견한 캠코더를 통해 쌍둥이 오빠 윤하루(장세혁 분)와 함께 열여덟의 과거에 불시착하게 된다. 그곳에서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절친 정우재와 재회한 윤하나, 윤하루 남매는 그와 함께 있는 미래를 위해 운명에 맞서 과거를 다시 만들어가기 시작한다.
드라마는 애틋한 첫사랑과의 로맨스를 비롯해 타임슬립과 바디체인지를 통해 얽히고설킨 네 청춘의 인연을 그리며 매회 예측불허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