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다이브’ 장세혁 “120대 1 경쟁률 뚫고 캐스팅, 촬영 순간을 즐겨”

‘너에게 다이브’ 장세혁이 높은 경쟁률을 뚫고 주역을 꿰찬 소감을 밝혔다.

22일 오후 디즈니+, 채널 A 새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극 중 장세혁은 세계 랭킹 1위에 빛나는 유도 선수 윤하루 역을 맡았다.

사진=덱스터스튜디오

12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너에게 다이브’ 주역이 된 장세혁은 “120대 1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너무 많이 놀랐다. 그만큼 감사했던 마음이 컸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좋은 기회로 하루라는 캐릭터를 만나서 촬영하는 순간들을 최대한 즐기면서 많이 배우려고 노력했다. 저도 캐릭터를 통해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기대되는 배우로 기억되고 싶다”고 바람을 덧붙였다.

‘너에게 다이브’는 오래된 캠코더를 통해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쌍둥이 남매 윤하나와 윤하루가 정우재를 되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뛰어드는 첫사랑 구출 로맨스 드라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140만 유튜버 이해인 노출 영상 모두 비공개
박진영 “내 종교 모임에 신천지 출신 있다”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아시안게임 야구 첫 경기 대만에 5-0 완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