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다이브’ 장세혁이 높은 경쟁률을 뚫고 주역을 꿰찬 소감을 밝혔다.
22일 오후 디즈니+, 채널 A 새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극 중 장세혁은 세계 랭킹 1위에 빛나는 유도 선수 윤하루 역을 맡았다.
12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너에게 다이브’ 주역이 된 장세혁은 “120대 1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너무 많이 놀랐다. 그만큼 감사했던 마음이 컸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좋은 기회로 하루라는 캐릭터를 만나서 촬영하는 순간들을 최대한 즐기면서 많이 배우려고 노력했다. 저도 캐릭터를 통해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기대되는 배우로 기억되고 싶다”고 바람을 덧붙였다.
‘너에게 다이브’는 오래된 캠코더를 통해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쌍둥이 남매 윤하나와 윤하루가 정우재를 되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뛰어드는 첫사랑 구출 로맨스 드라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