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붕어빵 아들을 공개했다.
곽튜브는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아들 녀석 200일 기념 셀프사진. 즐거운 추석 행복한 연휴 되세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튜브는 아들을 안고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은 곽튜브는 거꾸로 써서 귀여움을 더한 블루 볼캡 차림의 아들과 의상을 맞춘 듯한 시밀러 룩을 선보였다.
특히 아들은 손가락을 입에 살짝 대고 앙증맞은 표정을 짓고 있으며, 곽튜브는 아들의 머리에 턱을 살며시 괸 채 다정한 ‘아빠 미소’를 지으며 붕어빵 비주얼로 웃음과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곽준빈은 215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여행 크리에이터로, 현재 MBN 예능프로그램 ‘전현무계획4’에 출연 중이다.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공무원 아내와 결혼해 지난 3월 24일 득남 소식을 알렸다. 특히 그는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