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수가 ‘한국인의 밥상’ 문구가 새겨진 앞치마를 두르고 명절 음식이 가득 담긴 쟁반을 들며 풍성한 추석 분위기를 전했다.
김혜수는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잔잔한 줄무늬 셔츠에 밝은색 팬츠를 입고 앞치마를 두른 채 커다란 음식 쟁반을 두 손으로 받쳐 들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쟁반 위에는 전을 비롯해 여러 종류의 음식이 빼곡하게 담겼다. 특히 김혜수가 두른 앞치마에는 소반 위에 음식이 차려진 그림과 함께 ‘한국인의 밥상’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어 실제 손에 든 풍성한 명절 음식과 절묘하게 맞아떨어졌다.
동료들의 추석 인사도 이어졌다. 배우 박준면은 “선배님도 풍성한 한가위 보내셔용”이라고 댓글을 남겼고, 강주은은 “해피 추석, Beautiful 혜수씨”라고 인사를 건넸다. 이외에도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등의 댓글이 달렸다.
한편 김혜수는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서 더 큰 성공에 목마른 인테리어 회사 CEO이자 인기 인플루언서 경희 역을 맡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