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과거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을 만큼 완벽하게 달라진 근황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신동은 지난 24일 개인 채널을 통해 “케이크가 좀 커서 혼자는 못 먹겠어서 켭니다. 9월 28일 월요일 오후 5시 ‘신동댕동’ 유튜브 라이브에서 같이 먹어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신동은 회색 티셔츠 차림으로 문을 열고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문틈 사이로 포착된 그의 얼굴은 과거 최고 체중 116kg 시절의 모습을 완전히 지워낸 채, 셔츠 밖으로 뚜렷하게 살아난 턱선과 갸름해진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옆에 붙은 딸기 자막과 거대한 케이크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는 한편, 스크롤을 멈추게 만드는 비주얼 변신이 단연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신동은 무려 37kg을 감량해 79kg까지 체중을 줄였다고 밝혀 연예계 대표 다이어트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이후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데 그치지 않고 꾸준한 유지어터의 삶을 통해 슬림해진 실루엣과 훈훈한 이목구비를 완벽하게 지켜내고 있다.
사진을 본 대중의 반응 역시 폭발적이다. 누리꾼들은 “정말 신동이라고 말 안 하면 모를 정도로 다른 사람이 됐다”, “요요 없이 이 상태를 계속 유지하는 게 진짜 대단하다”, “예전 모습이 전혀 생각 안 날 만큼 관리 끝판왕이다”, “살 빠지니 인물이 훨씬 산다”며 감탄과 응원의 목소리를 아끼지 않고 있다.
독한 다이어트 성공을 넘어 철저한 유지로 또 한 번 리즈 시절 비주얼을 갱신한 신동. 완벽하게 달라진 그의 훈훈한 근황이 팬들에게 유쾌한 놀라움을 선사하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