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엔 정자매”…제시카·크리스탈, 다정한 한가위 근황

제시카, 크리스탈이 한가위 근황을 전했다.

제시카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석엔 가족, 추석엔 정자매 모두 해피 #추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와 크리스탈은 서로의 얼굴을 밀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제시카는 동생 크리스탈의 턱 아래에 다정하게 손을 받치는 포즈를 취하며 남다른 자매애를 과시했다.

사진=제시카 SNS
사진=제시카 SNS

특히 두 사람은 수수한 민낯에 가까운 차림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투명한 피부와 꼭 닮은 명품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명절을 맞아 함께 시간을 보내는 두 사람의 다정한 근황이 팬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한다.

또 다른 사진을 통해서는 제시카와 크리스탈이 다채로운 명절 순간을 담은 감성 콜라주 컷을 공개했다. 레트로 디카 프레임과 스티커로 꾸며진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의 볼을 콕 지르거나 머리 위로 대형 손하트를 만드는 등 장난기 넘치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엇보다 추석을 맞아 맛있는 음식과 함께 오붓한 시간을 보내며 다정한 우애를 나누는 정자매의 사랑스러운 근황이 팬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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