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노윤서가 하와이 여행에서 반전미를 자랑했다.
노윤서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waiiiii”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윤서는 하와이의 한 한적한 도로를 배경으로 햇살을 맞으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블랙 크롭 민소매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그는 슬림한 허리 라인과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선글라스를 머리에 얹고 살포시 눈을 감은 채 따스한 햇살을 만끽하는 노윤서의 청초하고 감성적인 아우라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노윤서가 리조트 야외 수영장에서 밤 수영을 즐기며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도트 패턴의 블랙 홀터넥 수영복을 입은 노윤서는 과감하게 드러난 백리스 라인과 슬림한 몸매로 은근한 섹시미를 드러냈다. 푸른 수영장 조명 아래 맑은 미소를 지어 보이는 노윤서의 청순하면서도 몽환적인 아우라가 팬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노윤서는 야자수와 화려한 조명이 어우러진 하와이의 밤거리를 배경으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가느다란 끈 형태의 블랙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착용한 노윤서는 매끈한 어깨라인과 여리여리한 핏을 자랑했다. 한 손에 스마트폰을 든 채 은은한 미소를 짓는 노윤서의 청초하고 영화 같은 아우라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