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권상우·손태영 부부의 아들 권룩희가 183cm 아빠를 따라잡을 만큼 훌쩍 자란 근황을 공개했다.
권룩희는 27일 자신의 SNS에 권상우, 지인과 나란히 선 사진을 게재했다.
올해 17세인 룩희는 182cm로 알려져 183cm인 권상우와 불과 1cm 차이지만, 사진에서는 오히려 머리 위치가 아빠보다 높아 보여 눈길을 끈다.
회색 후드티를 입은 룩희는 큰 키에 다부진 체격까지 더해져 어느새 권상우와 어깨를 나란히 할 만큼 성장한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도 “아빠보다 키가 더 커졌다”, “아빠 닮아서 잘생기고 멋진 룩희”, “엄마를 더 닮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 거주하고 있으며, 권상우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