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사이신 보이스’ 김의영이 ‘K탑스타’ 1위 자리를 다시 꿰찼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9월 21일부터 9월 27일까지 집계된 116회차 ‘최고의 트로트(여)’ 부문에서 김의영이 1위에 등극했다.
지난 K탑스타 ‘최고의 트로트(여)’ 부문에서 김의영의 1위 독주를 끊고 홍지윤이 왕좌를 차지했던 가운데, 이번 116회차 투표에서는 김의영이 1위 탈환에 성공했다. 2위는 아쉽게도 홍지윤이 차지, 1위를 쫓았다. 3위는 빈예서가 차지했다.
2020년 ‘미스트롯2’ 최종 5위에 이름을 올리며 대중의 관심을 받은 김의영은 스타 작곡가 김형석과 손잡고 신곡을 발표하면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TARTrot PART.1’은 남녀간의 사랑을 표현한 신나는 트롯 댄스곡 ‘하고 싶은 거 다 해’와 잔잔한 여운을 남기는 사랑의 트롯 발라드 ‘세상에서 가장 바보 같은 일’ 두 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