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K탑스타’ 3주 연속 최고의 루키…11월 컴백 청신호

그룹 리센느가 3주 연속 ‘K탑스타’ 1위에 올랐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9월 21일부터 9월 27일까지 집계된 116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리센느가 1위에 등극했다.

‘역주행의 아이콘’에서 ‘정주행의 아이콘’으로 인기 시동을 건 리센느는 대중성과 화제성, 그리고 팬들의 마음까지 모두 사로잡으며 3주 연속 최고의 루키 부문 1위 자리를 지켰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9월 21일부터 9월 27일까지 집계된 116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리센느가 1위에 등극했다.

그룹명 리센느(RESCENE)는 ‘향기로 다시(RE) 장면(SCENE)을 떠올린다’는 의미로, 대중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을 수 있는 음악적 향기를 선사하겠다는 팀의 포부를 담았다. 데뷔곡 ‘uhuh’로 데뷔한 리센느는 이후 ‘LOVE ATTACK’ ‘Pinball’ ‘Deja Vu’ 등을 발표하며 사랑을 받았다.

2026년 리센느는 원이의 개인 유튜브 채널인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가 큰 인기를 얻으며 인지도를 올린 리센느는 이후 ‘LOVE ATTACK’이 음원 사이트에서 역주행에 성공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대세 흐름’을 잡고 리센느는 오는 11월 3일 미니 4집 ‘PULSE’(펄스)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이번 컴백은 지난 7월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 이후 약 4개월 만이며, 실물 앨범으로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미니 3집 ‘lip bomb’(립밤)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폭발적인 관심 속에 컴백하는 리센느가 미니 4집 ‘PULSE’를 통해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도 이목이 쏠린다. 그동안 매 앨범마다 ‘풀 향’, ‘베리 향’, ‘인센스향’ 등 다양한 향기 콘셉트를 선보여 온 이들이 이번에는 어떤 향기와 음악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인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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