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이렇게 친했어?” 조권·용규, 태국서 포착된 다정한 투샷

가수 조권이 ‘스탠바이미’ 출연자 용규와 함께한 태국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조권은 28일 자신의 SNS에 여행을 암시하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용규를 비롯한 지인들과 태국 곳곳을 다니며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조권과 용규의 투샷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편안한 차림으로 거울 앞에 나란히 서서 사진을 찍는가 하면, 엘리베이터에서도 함께 포즈를 취했다. 밤에는 현지의 한 바에서 마주 앉아 여행의 여유를 즐겼다.

가수 조권이 ‘스탠바이미’ 출연자 용규와 함께한 태국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 = 조권 SNS

검은색 민소매 차림의 용규는 팔을 뒤덮은 타투와 탄탄한 체격으로 시선을 모았다. 조권 역시 꾸밈없는 캐주얼 차림으로 여행을 즐겼다. 여러 장소에서 함께 남긴 사진에는 두 사람의 스스럼없는 친분이 고스란히 담겼다.

용규는 웨이브 오리지널 젠더 블라인드 연애 리얼리티 ‘스탠바이미’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조권은 2008년 그룹 2AM으로 데뷔한 뒤 가수와 뮤지컬 배우로 활동해 왔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마약사범 돈스파이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공연
▶ 량현량하 김량하, 레이싱모델 김희와 결혼 발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강인 손흥민 김민재 나오고도 우루과이전 대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