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민(KIA 타이거즈)이 3억5000만 원에 도장을 찍었다.
KIA는 “2027년도 신인 선수 11명과 입단 계약을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먼저 1라운드 전체 3번으로 KIA의 지명을 받은 경남고 내야수 이호민은 계약금 3억5000만 원, 연봉 3300만 원에 사인했다.
여기에 2라운드 곽병진(부산과기대.투수)은 계약금 1억6000만 원, 연봉 3300만 원에 계약을 맺었으며, 3라운드 노민혁(용마고.내야수)은 계약금 1억2000만 원, 연봉 3300만 원에 도장을 찍었다. 이 밖에 다른 신인 선수들도 모두 계약을 마쳤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