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고소’ 유혜원, 과감한 백리스로 자랑한 ‘파격 뒤태 라인’

인플루언서 유혜원이 파격 뒤태 라인을 자랑했다.

유혜원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혜원이 과감한 백리스 디자인의 미니 드레스로 군살 없는 완벽한 뒤태를 과시했다. 호텔룸 거울 셀카를 통해 매끈한 등 라인과 직각 어깨를 드러낸 그는 짙은 흑발과 대비되는 투명한 피부, 고혹적인 눈빛 등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유혜원 SNS
사진=유혜원 SNS
사진=유혜원 SNS

또 다른 사진을 통해서는 유혜원이 화이트 프릴 드레스를 입고 몽환적인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 오프숄더 디자인으로 매끈한 쇄골 라인을 드러낸 그는 긴 웨이브 헤어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과시했다.

한편 유혜원은 최근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민을 고소했다.

유혜원의 법률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대련의 김범식 변호사는 “최근 익명의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유혜원의 사생활과 관한 내용이 당사자의 의사와 무관하게 확산하고 있다”며 “유혜원을 대리해 해당 게시물의 작성 및 유포와 관련한 사실관계를 면밀히 검토하고 있으며, 김지민을 상대로 형사고소를 진행하고 그 결과에 따라 손해배상청구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김지민이 특정 사용자에게만 공개되는 ‘친한 친구’ 기능을 통해 유혜원이 특정 농구선수와 교제 중인 상황에서 유명 가수에게 스폰을 받았다는 내용의 게시물을 올려 문제가 됐다. 이후 유혜원 측은 김지민의 해당 게시물을 문제 삼으며 김지민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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