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포토] `끝판왕` 오승환, `골든글러브 빠질 수 없죠~`

올해 프로야구의 대미를 장식하는 2011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1일 오후 서울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렸다. 삼성 오승환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 시즌 골든글러브 후보는 투수 4명. 포수 3명. 1루수 3명. 2루수 3명. 3루수 4명. 유격수 4명. 외야수 10명. 그리고 지명타자 3명 등 총 34명이 최고의 자리를 노린다.

투수 4관왕 윤석민(KIA)과 '끝판대장' 오승환(삼성)이 격돌하는 투수 부문, 이대수(한화)·강정호(넥센)·김상수(삼성)·김선빈(KIA)이 혼전 중인 유격수 부문, 좀처럼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 외야수 부문이 격전지로 꼽힌다.

출범 30주년을 맞아 역대 최다인 관중 680만 9천965명을 동원한 2011 프로야구는 골든글러브 시상식을 끝으로 내년 1월 중순까지 짧은 휴식에 들어간다.



[MK스포츠 (서울) = 김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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