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외야수 이진영, 둘째 득남

이진영 득남. 사진= 김영구 기자
LG트윈스 외야수 이진영(32)이 득남했다. LG 구단은 23일 오후 1시 청담동의 청담마리 산부인과에서 이진영의 아내 박선하(33)씨가 몸무게 3.5kg의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이진영은 첫째 딸 이채슬(3)양에 이어 3년 만에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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