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새벽(한국시각) 애리조나 글랜데일 캐멀백 렌치에서 LA 다저스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시범 경기가 열렸다. 경기전 재활로 인해 시범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던 다저스 맷 캠프가 첫 출전을 위해 그라운드에 들어서 덕아웃으로 이동하고 있다.
다저스는 부활을 기대하는 조시 베켓을 선발로 내세웠고 인디언스는 아직 뭔가 아쉬운 코리 클러버를 선발로 세웠다.
[매경닷컴 MK스포츠(美 애리조나 글렌데일) = 한희재 특파원 / byking@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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