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스틸 공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오는 22일 토요일 밤 9시55분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주말 특집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측은 16일, 소녀시대 유리(본명 권유리·고호 역)-이지훈(황지훈 역) 스틸을 공개했다.

권유리와 이지훈은 두말할 것도 없는 한 쌍의 잉꼬 커플. 권유리와 이지훈은 손으로 볼을 감싼 채 서로 머리를 맞댄 깜찍한 자세로 카메라를 응시한다.

둘은 발랄한 미소로 찰떡궁합을 자랑한다. 화사한 커플 인증사진은 보는 이를 절로 웃음을 짓게 하지만 이는 과거 즐거웠던 한때를 담은 것이다. 이미 남남이 된 사이로 출연한다.

권유리는 일과 사랑 모두 의욕 넘치는 열혈 29살 광고장이 ‘고호’ 역을 맡았다. 이지훈은 그의 옛날 남자친구인 ‘황지훈’을 연기한다.



헤어진 1년 뒤 이지훈은 직장 상사로 권유리 앞에 불쑥 나타나 극에 파란을 몰고 온다. 과거 연인 관계에서 부하직원-직장 상사로 맞닥뜨린 권유리-이지훈의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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