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 ‘흔한 직장여성 출근 전 모습’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SBS 주말 특집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측은 오는 22일 밤 9시55분 첫 방송을 앞두고, 소녀시대 유리(본명 권유리·고호 역)가 직장여성 아침 모습을 연기하는 장면을 공개했다.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일과 사랑 모두 의욕 가득한 29살 열혈 광고장이 ‘고호’와 남자 친구 후보 5인의 오지선다 오피스 로맨스다.

권유리는 화장기 하나 없는 얼굴에 파자마 차림. 앞머리가 있는 여성의 필수 아이템 헤어롤에도 시선이 쏠린다. 눈의 부기를 빼기 위해 숟가락을 눈꺼풀 위에 올려놓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