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김소현이 ‘도깨비’에서 왕비로 특별출연한다. 초반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
다음달 2일 금요일 첫 방송되는 tvN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이하 ‘도깨비’)에는 아역스타 김소현과 김민재가 왕비, 왕으로 깜짝 등장할 예정이다. 극 초반 사극 부분에서 공유(김신 역)와 엮이는 중요한 역할이다.
이 가운데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고운 자태의 왕비로 변신한 사진을 게시해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김소현은 한 장의 사진과 함께 ‘#도깨비 촬영장에서’라는 멘트를 달았다. 사진 속 김소현은 기품 있는 왕비의 모습으로 청초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팬들은 “도깨비 빨리 보고 싶다”, “김소현, 뭘 해도 예쁘구나”, “김소현 짱! 연기도 기대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