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 BH엔터테인먼트 합류…이병헌과 한솥밥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탤런트 겸 영화배우 추자현(37)이 BH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한다.

BH 관계자는 30일 MBN스타를 통하여 추자현과 전속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추자현은 2016년 중국드라마 ‘화려한 오피스족’과 ‘행복재일기’에 출연했다. 2017년에도 중국영화 ‘유희규칙’에 나올 예정이다.

BH엔터테인먼트에는 이병현, 박성훈, 박해수, 배수빈, 이지아, 이희준, 진구, 한지민, 한가인 등이 속해있다.



추자현이 2015 서울드라마어워즈 망고TV 상을 받고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DMC 광장)=MBN스타 천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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