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얼굴천재’ 배우 서강준이 화장품 모델로 발탁됐다.
스트리트 컬처 브랜드 토니모리(사장 양창수)는 2일 “tvN 드라마 ‘안투라지’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배우 서강준을 새로운 광고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토니모리의 새로운 얼굴로 선정된 서강준은 TV 광고뿐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 서강준이 가지고 있는 부드러우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국내외로 토니모리를 홍보할 수 있는 다채로운 활동을 함께 펼쳐나갈 계획이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서강준은 다양한 작품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배우로 도심 속 즐거운 뷰티 스타일을 제안하고, 창조하는 스트리트 컬처 브랜드의 컨셉과 잘 맞아 토니모리의 새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주요 소비층인 2030 여성들에게 이상형 1위로 꼽히고 있는 서강준이 토니모리와 만나 브랜드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