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서울 `브라질 프로팀 비행기 추락 희생자 위해 묵념`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상암) = 김재현 기자] 3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 FC서울의 2016 FA컵 결승 2차전에서 양 팀 선수들이 브라질 프로팀 비행기 추락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묵념을 하고 있다.

1차전을 승리한 수원은 2차전에서 승리해 우승트로피 들어올리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챔프 서울 역시 FA컵 우승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