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 3년 만에 韓 방송 출연…윤손하와 ‘택시’ 탔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유민이 3년 만에 한국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다.

유민은 최근 진행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이하 ‘택시’) 녹화에 참여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아이리스2’ 이후 3년 만에 ‘택시’로 한국 방송 나들이에 나선 것.

유민은 일본 출신 배우로 2000년대 초중반 청순 매력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최근에는 한국 방송이 뜸해 팬들의 의문을 자아낸 바 있다. 이 자리에는 일본에서 활동한 윤손하 역시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은 오는 13일 방송 예정이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