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유민이 3년 만에 한국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다.
유민은 최근 진행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이하 ‘택시’) 녹화에 참여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아이리스2’ 이후 3년 만에 ‘택시’로 한국 방송 나들이에 나선 것.
유민은 일본 출신 배우로 2000년대 초중반 청순 매력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최근에는 한국 방송이 뜸해 팬들의 의문을 자아낸 바 있다. 이 자리에는 일본에서 활동한 윤손하 역시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은 오는 13일 방송 예정이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