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다니엘 헤니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다
다니엘 헤니의 소속사 에코글로벌그룹은 13일 다니엘 헤니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다니엘 헤니의 싱글라이프 공개 촬영분은 오는 16일과 23일 2회에 걸쳐 방영된다.
최근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비욘드 보더스 시즌2’ 촬영 차 미국 현지에서 활동 중인 다니엘 헤니의 싱글 라이프를 카메라에 담았다.
이번 방송에서는 그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던 다니엘 헤니의 집을 공개하며, 다니엘 헤니와 함께 화보, 방송 등에 등장하며 유명해진 반려견 망고 등과 함께 한 싱글라이프가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다니엘 헤니가 출연하고 있는 ‘크리미널 마인드:비욘드 보더스 시즌2’의 촬영 현장도 엿볼 수 있어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다니엘 헤니의 소속사 측은 “다니엘 헤니는 지난 5월 방영된 tvN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출연 이후, 올해가 가기 전에 방송으로나마 팬들을 다시 만나기 위해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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