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윤전추(37) 대통령비서실 제2부속실 행정관은 2013년 현 직책에 임명되면서 역대 최연소 3급 공무원이 됐다.
영화배우 전지현(35·문화창고)과 한예슬(35·키이스트) 등 유명연예인 개인 트레이너로 명성을 얻었다.
윤전추 행정관은 국정개입 논란 주인공 최순실(60·최서원으로 개명)이 청와대에 들어오면 가까이에서 여러 잡무를 처리하는 역할을 맡았다는 의혹을 받는다.
윤전추 행정관 MBN 출연 당시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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