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더불어민주당 박범계(53) 2선 국회의원이 우병우(49) 제4대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을 논했다.
지난 10월30일까지 재직한 우병우 전 수석은 국정개입 논란 주인공 최순실(60·최서원으로 개명)과의 연관설이 강하게 제기된다. 이하 박범계 의원 13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전문.
워낙 우병우 씨의 도주 행각이 관심인지라…. 우의 사촌 동서인 이득홍 변호사의 제주행에 석연치 않은 행적이 우를 만난 거 아니냐는 의혹? 이득홍 변은 서울고검장 출신으로 양창수 대법관 후임으로 대법관 후보로 청와대에서 거론된 16기 인사. 당시는 우가 민정비서관 ㅡ 고 김영한 수석 비망록 김기춘 비서실장 14년 6월 28일 ㅡ 점점 진실의 연결고리가 밝혀지고 있네요.
사진=박범계 국회의원 SNS 공식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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