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영화배우 겸 탤런트 박성웅(씨제스엔터테인먼트)가 15일부터 LG아트센터에서 열리는 뮤지컬 ‘보디가드’에 출연한다.
박성웅은 1992년 케빈 코스트너가 영화에서 연기한 것으로 유명한 경호원 ‘프랭크 파머’ 역으로 캐스팅됐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로 공연 시작을 알린 박성웅의 사진에는 남자다움과 카리스마스를 호평하는 댓글이 이어졌다. 해당 뮤지컬은 2017년 3월5일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박성웅은 2월18일 종영된 SBS 드라마 ‘리멤버 - 아들의 전쟁’에서 주연 박동호를 연기했다. 개봉예정작 ‘이와 손톱(가제)’과 ‘꾼’에서도 주연을 맡았다. 영화 ‘인천상륙작전’에서는 박남철로 특별출연하여 깊은 인상을 남겼다.
사진=박성웅 SNS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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