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KBS 2TV 월화드라마 ‘화랑’이 첫 선을 보였다. 대체로 호평 속에 6.9% 시청률을 기록했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화랑의 지난 19일 첫 방송은 6.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작인 ‘우리 집에 사는 남자’ 최종회보다 2.9% 상승한 수치.
부동의 1위는 22.6%를 기록한 SBS ‘낭만닥터 김사부’였다. 직전 회의 23.8%보다는 1.2%p 하락했지만 여전히 굳건한 1위를 지켰다.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MBC 드라마 ‘불야성’은 화랑에 밀렸다. 불야성은 3.8%로 자체 최저 시청률까지 내려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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