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영화배우 겸 탤런트 한채아(34·미스틱엔터테인먼트)가 패션 월간지 ‘코스모폴리탄’ 화보를 찍었다.
한채아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코스모폴리탄 화보 작업화면을 공개했다. 이에 팬들은 “여신미모”라고 감탄하고 있다.
2017년 개봉예정작 ‘비정규직 특수요원’의 주연 나정안을 맡은 한채아는 2016년 MBC every1 ‘로맨스의 일주일 3’과 MBC ‘나 혼자 산다’에도 출연했다.
사진=한채아 SNS 계정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