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영화배우 겸 탤런트 한채아(34·미스틱엔터테인먼트)가 패션 월간지 ‘코스모폴리탄’ 화보를 찍었다.
한채아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코스모폴리탄 화보 작업화면을 공개했다. 이에 팬들은 “여신미모”라고 감탄하고 있다.
2017년 개봉예정작 ‘비정규직 특수요원’의 주연 나정안을 맡은 한채아는 2016년 MBC every1 ‘로맨스의 일주일 3’과 MBC ‘나 혼자 산다’에도 출연했다.
사진=한채아 SNS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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