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일은 누구? 배드민턴 출신…고영태 대학 동기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노승일 재단법인 케이스포츠 부장은 한국체육대학교 배드민턴부 출신이다.

1998년 제13회 방콕아시아경기대회 펜싱 사브르 단체 금메달리스트 고영태(41)와 대학교 동기다. 고영태는 국정개입 논란 주인공 최순실(61·최서원으로 개명)과 가까이 지냈다.

제17회 인천아시안게임 마장마술 단체 금메달리스트 정유라(개명 전 정유연·21)의 국가대표 선발 특혜 의혹을 폭로했다는 최순실의 의심을 받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유라는 최순실의 딸이다.

‘최순실 게이트’가 세상에 드러나는 과정에서 고영태와 함께 큰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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